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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수비대의 주민지원으로 변모하는 꽝찌(Quảng Trị) 트엉선(Trường Sơn) 마을
2026년 03월 10일 08:00
랑모(Làng Mô) 경계초소 병력의 생활지원과 인프라 사업으로 꽝찌(Quảng Trị) 트엉선(Trường Sơn) 접경 마을들이 빈곤에서 벗어나며 안보와 생계가 함께 강화되고 있다.
트엉선(Trường Sơn) 지역은 랑모(Làng Mô) 경계초소의 지속적 지원으로 과거 빈곤 지역에서 탈피해 점차 안정을 찾고 있다.

랑모(Làng Mô) 초소는 43.928km의 국경과 16개 경계표지를 관리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생계 개선, 도로·주택 건설, 기반시설 정비를 추진했다.

초소는 2015~2025년 사이 조명·위생·농기계·식수 등 수십여 개 사업에 VNĐ 25억 이상을 지원하고 취약가구에 83채의 집을 지어 생활 안정을 도왔다.

주민들은 종전의 초가집에서 벗어나 축산·채소 재배 등 시장 지향적 생산으로 소득을 올리며 삶의 질이 개선되었다.

경계 수비대의 사회복지 교육 지원과 지역 정치·치안 협력은 주민 신뢰를 높여 군민 유대를 강화하고 국경 안보를 튼튼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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