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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베트남, 1~2월 수입·수출 세수 70조원 달성…노이바이(Nội Bài)·떤선녓(Tân Sơn Nhất)·다낭(Đà Nẵng) 공항 단속 강화
2026년 03월 09일 22:49
베트남 관세청은 2026년 1~2월 수입·수출 관련 국세수입 VNĐ70.085조(미화 26.6억달러)를 거둬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했으나 2월 무역·세수는 급감하고 밀수·무역사기 단속은 강화 중이라고 밝혔다.
베트남 관세청은 2026년 1~2월 수입·수출 관련 국세수입이 VNĐ70.085조(미화 26.6억달러)로 연간 목표의 15.5%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2월 한 달 수입·수출 관련 세수는 VNĐ28.696조로 1월에 비해 30.7% 감소했고 2월 총 외국무역은 671.9억달러로 전월 대비 23.8% 줄었다.
1~2월 누적 무역액은 1,557.3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2.3% 증가했으며 수출은 763.9억달러, 수입은 793.4억달러를 기록했다.
외국인투자기업이 전체 무역에서 1,171억달러를 차지하며 전년 동기 대비 35.9% 급증했다.
관세당국은 노이바이(Nội Bài) 국제공항, 떤선녓(Tân Sơn Nhất) 국제공항, 다낭(Đà Nẵng) 국제공항 등에서 적발된 밀수·마약·안전기준 미달 냉동식품 등 위반사건이 늘자 세수관리 강화와 사후검사·기업감사 확대, 유관기관과의 공조 강화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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