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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팜민찐(Phạm Minh Chính) 베트남 총리, 쿠웨이트 총리와 전화회담…에너지·교민 안전 협력 강화 합의
2026년 03월 09일 22:13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쿠웨이트 총리와 전화 통화로 중동 정세 우려를 표명하고 에너지 협력·교민 안전 확보·전략적 협력 이행을 재확인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쿠웨이트 총리와 전화회담을 갖고 중동 갈등에 대한 깊은 우려와 연대를 표명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을 비롯한 베트남 지도부의 인사를 쿠웨이트 국왕에게 전했다고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은 전했다.
양측은 지난해 11월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의 공식 방문 때 합의된 사안들의 실질적 이행을 가속화해 베트남-쿠웨이트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은 쿠웨이트 내 베트남 교민의 안전과 필요시 대피 지원을 요청했으며 쿠웨이트는 협조를 약속했다.
양국은 원유공급 유지 검토와 에너지·식량안보·할랄 산업·관광 등 분야의 협력을 심화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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