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베트남, 연료 수급 안정 위해 수입·비축 유연화 조치로 정유사 비상대응 준비
2026년 03월 09일 19:50
정부의 연료가격 관리 완화로 정유업체들이 수입 다변화와 비축 확대 등으로 국내 연료 수급 안정을 준비하고 있다.
정부가 연료 가격관리 방식을 완화한 36/NQ-CP 결의로 소매 연료가격 조정 기준이 변경되어 수입업체들의 자금·수급 유연성이 높아졌다.

페트로비엣남 오일 코퍼레이션(PVOIL)은 3월 공급계획을 마련했고 국제 트레이더들과 향후 선적을 협상 중이나 글로벌 공급이 타이트해 입찰이 지연되고 있다.

빈선(Bình Sơn) 정유·석유화학회사는 둥껫(Dung Quất) 정유소에 공급할 에탄올 6만톤 생산 준비로 E10 혼합유 조기 가동을 통해 국내 생산을 늘리고 있다.

페트로비엣남 그룹과 응이선(Nghi Sơn) 정유·석유화학은 원유 비축 강화와 공급선 다변화, 비상 수입 시나리오 준비로 정제공장 가동 안정화를 도모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탐사 확대, 원유 수입처 다변화, E10·E15 등 바이오연료 확대, 전략비축 강화로 장기적 에너지 안보를 확보해야 한다.
#연료공급안정
#에너지안보
#E10바이오연료
#수입다변화
#전략비축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