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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리핑(杨丽萍) 발레 'Khổng Tước(The Peacock)' 하노이(Hà Nội) 공연, 예술로 문화교류 촉진
2026년 03월 09일 18:07
중국 무용가 양리핑(杨丽萍)의 발레 'Khổng Tước(The Peacock)'가 하노이(Hà Nội)에서 공연되며 예술성과 국제문화교류의 중요성을 보여주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발레 'Khổng Tước(The Peacock)'는 음악·무용·무대미술을 결합한 시적 공연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양리핑(杨丽萍)은 봄·여름·가을·겨울의 네 장으로 삶의 순환을 표현하며 공작을 통해 생명과 자연, 사랑을 성찰하도록 초대했다.

68세의 양리핑(杨丽萍)은 공연의 겨울 장면에 직접 등장해 재생과 고난을 상징하는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번 공연에는 약 70명의 무용수와 기술진이 참여했으며 무대장치와 의상 등 원작의 예술적 완성도를 유지하기 위해 장비가 직접 수송되었다.

응우옌 쉬언 박(Nguyễn Xuân Bắc) 등 문화계는 이번 초대형 국제공연이 하노이(Hà Nội)의 공연예술 위상을 높이고 문화교류를 촉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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