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
하노이(Hà Nội): 베트남 쌀 2월 64만톤 수출…1~2월 수출량 증가·수출액 감소
2026년 03월 09일 17:58
베트남(Việt Nam)은 2월에 약 64만톤의 쌀을 수출했으나 1~2월 누계 수출량은 증가했음에도 수출액은 감소했다.
베트남(Việt Nam)은 2월에 약 64만톤, 2개월 누계로는 130만톤의 쌀을 수출해 전년 동기 대비 물량은 5% 증가했지만 수출액은 11.2% 감소했다.
농업환경부(Ministry of Agriculture and Environment)는 1~2월 평균 수출단가가 톤당 464.1달러로 전년 대비 15.4% 하락했다고 밝혔다.
필리핀(Philippines)이 전체 수출의 47.6%로 최대 시장을 유지했고 중국(China)과 가나(Ghana)가 그 뒤를 이뤘으며 중국 수출은 5.8배 급증했다.
수출업자들은 5% broken 쌀의 국내 호가는 톤당 365달러 수준으로 거래가 둔화됐고 겨울-봄 작물의 수확기 공급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남부 항만에서는 2월에 38만2천톤 이상을 처리했으며 중동 분쟁으로 아프리카 향 운임은 보험료와 연료비 상승으로 크게 올랐다고 무역업계는 밝혔다.
#쌀수출
#베트남쌀
#수출가격하락
#필리핀시장
#운임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