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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베트남의 2026년 1~2월 대외투자 2.3배 증가, 라오스와 키르기스스탄 중심 투자 확대
2026년 03월 09일 12:52
베트남의 2026년 1~2월 대외투자액이 신규·증액을 합쳐 5억402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3배 증가했다.
외국투자청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2월 베트남의 대외투자가 신규 36건에 등록자본 5억324만 달러와 증액 780만 달러를 포함해 총 5억402만 달러로 집계되며 전년 동기 대비 2.3배 증가했다.
산업별로는 전기·가스·온수·증기·냉방 생산·공급 분야에 1억638만 달러가 투입돼 비중이 가장 컸다.
건설 분야에는 1억509만 달러, 운수·창고 분야에는 1억492만 달러가 각각 투자되었다.
투자 목적지는 36개국·지역으로 라오스(Laos)에 1억7670만 달러, 키르기스스탄(Kyrgyzstan)에 1억4990만 달러가 집중되었다.
그 외 앙골라(Angola) 3000만 달러, 네덜란드(Netherlands) 2940만 달러, 스웨덴(Sweden) 2850만 달러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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