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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여성 경찰 ‘강철의 장미’ 기리며 아오자이 컬렉션 선보여
2026년 03월 08일 12:46
디자이너 트란 푸엉 호아가 여성 경찰의 용기와 헌신을 기리는 아오자이 컬렉션 '향의 시간'을 공개했다.
디자이너 트란 푸엉 호아(Trần Phương Hoa)가 여성 경찰의 공적과 내면의 아름다움을 기리기 위해 아오자이 컬렉션 향의 시간(Hương Thời Gian)을 선보였다.
컬렉션은 삶의 단계를 녹여낸 네 가지 색상 팔레트(초록·베이지·네이비·빨강)로 여성의 성장과 정체성을 표현했다.
이번 작품은 공안부 여성연합(Ministry of Public Security Women’s Union)이 주관한 '우아한 품격 — 자신 있게 빛나라' 행사에서 공개되었으며 아오자이 주간(Áo Dài Week) 출범도 함께 진행되었다.
행사는 여성 공무원들의 자긍심을 되살리고 정치적 신념과 책임감, 자신감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
이번 공개는 국제 여성의 날과 트ưng 자매 봉기(Trưng Sisters’ uprising) 기념, 연합 창립 기념일을 맞아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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