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생활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 디엔비엔(Điện Biên) 꽃 축제서 관광 중심 성장 촉구
2026년 03월 09일 12:33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디엔비엔(Điện Biên)에서 열린 화반(바우히니아) 축제 개막식에서 지역과 북서부 지역의 성장을 위한 관광 활성화를 강력히 주문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3월 8일 디엔비엔(Điện Biên) 화반(바우히니아) 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관광을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축제는 '화반 – 열망 디엔비엔(Hoa Ban – Khát Vọng Điện Biên)'을 주제로 열리며 지역의 문화·역사·관광 잠재력을 홍보하고 다양한 문화 행사를 선보였다.
총리는 디엔비엔(Điện Biên)을 1954년 디엔비엔푸(Điện Biên Phủ) 승리의 상징으로 설명하며 민족 단결과 역사적 정신을 후대에 전하는 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2026년 당대회 결의 이행과 두 자릿수 경제 성장 목표 달성을 위해 인프라 개선, 자원 동원, 지속가능한 관광 육성 등 정책적 지원과 투자 유치를 당부했다.
지방 당서기 쩐 티엔 중(Trần Tiến Dũng)은 축제가 민족 정체성 보존과 관광 브랜드화의 발판이 되어 디엔비엔(Điện Biên)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엔비엔
#화반축제
#관광개발
#팜민찐
#문화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