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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발드마른서 열린 ‘베트남 영혼’ 전시…재외베트남인과 프랑스 예술인 교류의 장
2026년 03월 09일 12:29
프랑스 발드마른(Val-de-Marne)에서 열린 회화·도서 전시 'Vietnamese Soul on French Soil'이 재외 베트남인 예술가와 프랑스 지식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고향에 대한 향수와 문화적 정체성을 공유했다.
일드프랑스(Ile-de-France) 지역의 발드마른(Val-de-Marne)에서 회화와 도서를 중심으로 한 '베트남 영혼' 전시가 3월 7일 개막했다.

재외 베트남인 예술가와 지식인들은 프랑스에서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도 고국에 대한 강한 유대와 향수를 전시를 통해 드러냈다.

전시에는 30여 점의 회화와 다양한 도서가 전시되었고 전통 민속 예술인 토헤(tò he)를 장인 일본 민(일본 명: Nhật Minh)(Nhật Minh)이 시연해 눈길을 끌었다.

프랑수아 로쉐데르(François Loscheider) 아르퀴유 부시장은 전시가 전통과 현대를 조화시키는 베트남(Việt Nam)의 면모를 잘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민족학 연구가 호앙 티 홍 하(Dr Hoàng Thị Hồng Hà)(Hoàng Thị Hồng Hà)는 이 전시가 재외 동포들이 예술로 고국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의미 있는 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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