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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이(Gia Lai) 국민관광연도 2026 개최로 고원과 해안 결합한 지속가능 관광 추진
2026년 03월 09일 11:42
자라이(Gia Lai)가 국민관광연도 2026을 통해 고원·해안의 천혜 자원과 전통문화를 디지털 기반으로 보존·홍보하며 관광 허브로 도약을 노린다.
국가관광연도 '자라이 - 산이 바다를 품다'를 주제로 자라이(Gia Lai)가 244개 행사로 연중 관광 축제를 진행한다.
자라이성인민위원회 부위원장 응우옌 티 탄 릭(Nguyễn Thị Thanh Lịch)은 지역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한 관광상품 개발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자라이(Gia Lai)는 지난해 빈딘(Bình Định)과 통합되어 면적과 자원 측면에서 비약적 성장을 이뤘으며 항만·공항 등 다중 교통망으로 접근성을 갖췄다.
플레이쿠(Pleiku) 호수, 추 당 자(Chư Đăng Ya) 화산, 콘 카 킨(Kon Ka Kinh) 국립공원과 꾸이년(Quy Nhơn) 만, 키 꼬(Kỳ Co), 에오 지오(Eo Gió) 등 다채로운 관광자원을 소개한다.
지방정부는 QR코드, VR360, 통합 관광DB 등 디지털 전환을 통한 스마트 관광 생태계 구축으로 국제시장 공략과 문화 보존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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