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회
디지털 시대 이념·정책에 기여하는 베트남 여성 사회과학자들
2026년 03월 09일 09:48
정치이론 연구의 응우옌 티 란 흐엉(Nguyễn Thị Lan Hương)은 당 건설의 디지털 시대 과제를 다룬 저작으로 2025년 골든 해머 앤 시클 상을 받았고, 인문지리학자 짠 티 튀이엣(Trần Thị Tuyết)은 기후변화 적응과 지속가능발전 정책에 실증적 기여를 해왔다.
사회과학 분야에서 여성 지식인들이 이론과 정책 수립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
응우옌 티 란 흐엉(Nguyễn Thị Lan Hương)은 하노이(Hà Nội)대학교에 입학해 철학 연구에 전념하며 디지털 시대 당(黨) 건설 관련 연구로 주목받았다.
그녀의 수상작은 사이버 공간의 정보 복잡성과 적대적 여론공세 속에서 이념 교육과 당 조직 강화의 디지털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짠 티 튀이엣(Trần Thị Tuyết)은 지역계획, 기후변화 적응, 메콩 델타 지속가능발전 연구 등 실증적 인문지리학 연구로 정부의 정책 수립에 과학적 근거를 제공했다.
두 연구자는 연구와 가정의 병행,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지향성 등 여성 학자가 직면한 현실적 과제를 극복하며 장기적 연구 성과를 쌓아왔다.
#여성학자
#사회과학
#디지털시대
#지속가능발전
#정책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