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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 디엔비엔(Điện Biên)의 빠른 지속가능 발전 위해 잠재력·인프라 개선 촉구
2026년 03월 08일 22:49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디엔비엔(Điện Biên)을 방문해 지역의 잠재력과 경쟁우위를 명확히 파악해 연간 최소 10% 경제성장 등 빠른 지속가능 발전을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디엔비엔(Điện Biên) 현지 방문에서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의 지시 이행과 지역 발전 현황을 점검했다.

디엔비엔(Điện Biên)은 라오스·중국과의 국경을 접하고 19개 소수민족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보유해 농업·산업·신재생에너지·관광 등 성장 잠재력이 크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여전히 빈곤이 심하고 인프라 연결성 및 자원동원이 부족하며 사회안보 측면의 과제가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총리는 수력·가공·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산업화, 커피·마카다미아 등 고부가가치 작물 중심의 농업구조 개편, 관광산업 육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중앙부처와 협력해 송전망·변전소 투자, 썬라(Sơn La)–디엔비엔(Điện Biên)–타이짱 국경게이트 고속도로 건설 등 주요 사업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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