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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 디엔비엔(Điện Biên) 힘람(Him Lam) 유적 복원 2단계 착공식 참석
2026년 03월 08일 20:52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디엔비엔푸(Điện Biên Phủ) 인근 힘람(Him Lam) 역사유적 보존·복원 사업 2단계 착공식에 참석해 기념비적 부조와 향사각 건립을 통한 전승 교육과 추모 뜻을 밝혔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디엔비엔(Điện Biên) 힘람(Him Lam) 역사유적 보존·복원 사업 2단계 착공식에 참석했다.

힘람(Him Lam)은 프랑스군이 구축한 디엔비엔푸(Điện Biên Phủ) 요새의 ‘강철 관문’으로 1954년 3월 13일 베트남군의 공격으로 함락되어 전투의 시발점이 되었다.

사업은 약 9억1천만 동(VNĐ91 billion, 약 347만 달러)이 투입되어 대형 부조 1점과 육각형 향사각 등 주요 시설을 조성한다.

대형 부조는 길이 45m, 최대 높이 8.9m, 면적 460㎡의 자연석 조각으로 디엔비엔푸(Điện Biên Phủ) 전투의 개시 전투 영웅적 정신을 생생히 묘사한다.

이번 사업은 사회성 기금으로 조성되어 희생된 전사자들을 기리고 후세에 애국심과 역사 교육을 전하려는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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