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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NPT 제11차 검토회의 의장직 맡아 핵군축·비확산 다자협력 촉구
2026년 03월 08일 20:49
베트남 대표가 뉴욕에서 열린 핵군축 토론회에서 NPT 제11차 검토회의(RevCon11) 의장직을 맡아 핵군축과 비확산 강화를 위한 다자협력과 대화를 촉구했다.
응우옌 호앙 응우옌(Nguyễn Hoàng Nguyên) 베트남(Việt Nam) 상임대표 대리 겸 공사참사관은 핵군축과 핵무기 확산 방지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번 토론회는 베트남(Việt Nam)과 키르기스스탄이 유엔에서 공동 주최하고 ICAN, NAPF, 콜럼비아대 FSP가 후원하여 뉴욕에서 열렸다.

참여자들은 복잡해지는 지정학적 환경과 심화되는 군비경쟁이 초래하는 위험을 우려하며 핵확산금지조약(NPT)과 핵무기금지조약(TPNW)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베트남(Việt Nam)은 투명하고 포용적인 방식으로 NPT 제11차 검토회의(RevCon11) 의장직을 수행하겠다는 원칙적 입장을 재확인받았으며 국제사회로부터 지지를 받았다.

참가자들은 대화와 협력 지속, 젊은층을 포함한 대중인식 제고를 통해 핵 위협을 영구히 제거하려는 다자주의적 노력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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