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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즈엉(Bình Dương)·호찌민서 열린 VIFA EXPO 2026, 베트남 가구산업 수출·친환경 전환 모색
2026년 03월 08일 19:52
VIFA EXPO 2026이 호찌민시와 빈즈엉(Bình Dương)에서 동시 개최돼 650곳 이상 전시업체가 참여하며 베트남 가구업계의 수출 확대와 지속가능 전환을 모색했다.
호찌민시에서 열린 VIFA EXPO 2026은 빈즈엉(Bình Dương)과 호찌민시의 두 전시장에서 2,500개 부스로 동시 개최되어 국내외 바이어와 생산자를 연결했다.

당꽝흥(Đặng Quốc Hùng)은 17회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가 단순 홍보를 넘어 업계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았다고 평가했다.

보탄탄(Võ Tân Thành)은 2025년 베트남 목재 및 목제품 수출액이 약 172억 달러에 이르렀으며 가구 부문이 핵심 동력이라고 밝혔다.

부이꽝흥(Bùi Quang Hưng)은 박람회가 신제품·혁신 디자인·지속가능 생산 솔루션을 소개하는 플랫폼이자 글로벌 바이어와의 협력 강화 장이라고 설명했다.

주최 측은 엄격해진 지속가능성 규제와 공급망 리스크를 기회로 삼아 브랜드화·고부가가치화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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