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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 디엔비엔(Điện Biên) 산림을 마카다미아 자원화 촉구
2026년 03월 08일 17:02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디엔비엔(Điện Biên) 푸니(Pu Nhi)군 마을의 하이테크 마카다미아 단지를 방문해 재배 확대와 초기 지원, 품질·가공·브랜드화로 지역 소득 증대를 주문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디엔비엔(Điện Biên) 푸니(Pu Nhi)군 후오이 타오 비(Huổi Tao B) 마을의 마카다미아 시범단지를 방문하고 산림을 자원화해 부가가치 창출을 촉구했다.

그는 마카다미아는 초기 5년, 커피는 초기 3년의 지원이 필요하며 재배 계획을 체계화하고 산발적 재배를 지양해 기업과 시장 연결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과학기술 적용, 품질·생산성 향상, 가공능력 배양과 브랜드·포장 개발, 기업-농가·협동조합 연계를 강조했다.

HD 킨바흐(HD Kinh Bắc)사가 761.7ha 규모로 추진한 고기술 마카다미아 단지는 2021년부터 조성되어 현재 470ha가 식재되었고 지역의 타이(Thái)·몽(Mông) 소수민족 가구들이 참여하고 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또한 국가주석 호찌민(Hồ Chí Minh)과 영웅·전몰장병을 참배하고 보응우옌잡(Võ Nguyên Giáp) 등 전사들의 희생을 기리며 지역 발전과 번영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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