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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다낭(Đà Nẵng) 국제공항 2030 마스터플랜 승인…2050년 화물처리 33만톤 목표
2026년 03월 08일 11:18
다낭(Đà Nẵng)시는 2021–2030년 마스터플랜을 통해 공항을 ICAO 4E 기준의 국제 관문으로 확장하고 연간 여객 2천만 명·화물 2030년 10만톤에서 2050년 33만톤으로 증대할 계획이다.
다낭(Đà Nẵng)시는 2021–2030년 마스터플랜을 승인받아 공항을 국가 민간공항망의 국제 관문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공항 용지는 호아쿠엉(Hoa Cương)·안케(An Khê) 구역 약 806.62ha에 걸쳐 있으며 2030년까지 ICAO 4E 등급과 연간 여객 2천만 명, 화물 10만톤 수용을 목표로 한다.
활주로는 현재의 2본을 유지하되 신속탈출 유도로 및 연결 유도로를 설치하고 계류장 확장으로 주기장 수를 약 52대로 늘릴 예정이다.
터미널은 제1터미널을 남측으로 확장해 약 1천4백만 명, 국제 전용 제2터미널을 개조·확장해 약 600만 명 수용능력을 갖추며 북측에 화물터미널(약 2.46ha)을 신설해 2050년 화물 33만톤 처리능력을 목표로 한다.
인프라로는 항공기 정비·수리구역, 기내케이터링 시설, 자동기상관측·VOR/DME·CAT II 접근조명 등 항행시설과 지상 접근을 위한 도로·지하 연결 및 향후 도시철도 연계가 포함되며 사업비는 중앙·지방 공공투자와 국영기업 자금으로 조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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