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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닌(Бắc Ninh) 가빈(Gia Bình) 국제공항 건설 점검…2027 APEC 목표로 조기 완공 추진
2026년 03월 07일 18:09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박닌(Бắc Ninh) 가빈(Gia Bình) 국제공항과 하노이(Hà Nội) 연결도로 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2027 APEC 개최를 위해 공사 속도와 품질 제고를 지시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박닌(Бắc Ninh) 가빈(Gia Bình) 국제공항 건설 현장을 시찰하며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박닌(Бắc Ninh) 가빈(Gia Bình) 공항은 약 1,885헥타르에 총 투자비 1,963조동(약 74억8천만 달러)으로 세계적 5성 공항을 목표로 한다.
2030년 연간 승객 3천만 명, 화물 160만 톤, 2050년 승객 5천만 명과 화물 250만 톤 수용을 계획하고 즉시 시설은 2025~2027년 완공이 목표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이주지 조성(약 341헥타르, 주민 약 5만2천명 수용 예정)과 하노이(Hà Nội) 연결 41km 도로(약 830억 동 투자) 등 연계 인프라를 동시 개발할 것을 주문했다.
정부는 공항을 민·군 겸용의 스마트한 국제공항 및 공항도시와 항공경제권으로 육성해 박닌(Бắc Ninh), 하노이(Hà Nội), 하이퐁(Hải Phòng), 꽝닌(Quảng Ninh) 등 지역 발전과 국제교역 확대를 촉진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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