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호찌민시서 제11회 베트남-일본 축제 개막…문화·경제 교류 강화
2026년 03월 07일 19:10
호찌민시(HCM City) 23/9공원에서 열린 제11회 베트남-일본 축제는 '손을 맞잡고, 어린이-지구-미래'를 주제로 300여개 부스와 공연·세미나·청년 대상 행사로 양국 문화·경제 협력을 증진했다.
호찌민시(HCM City) 23/9공원에서 '손을 맞잡고, 어린이-지구-미래'를 주제로 제11회 베트남-일본 축제(Việt Nam-Japan Festival)가 이틀간 개막했다.

이 축제에는 음식·관광·상품을 소개하는 300여개 부스와 스포츠, 현대·전통 예술 공연, 세미나 등이 마련되었다.

청년층 유입을 위해 일본 팝컬처 행사 COS-MIC ASIA와 전통 춤을 선보이는 요사코이(Yosakoi) 행사가 새롭게 포함되었다.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의장 보 반 민(VÕ VĂN MINH)은 10년 이상의 발전을 거쳐 이 축제가 양국 우호의 상징적 국제 문화 교류 행사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시마다 토모아키(Shimada Tomoaki) 일본 외무성 정무관은 양국의 종합전략적 동반자관계에 바탕해 일본 정부가 평화와 번영을 위해 베트남과의 우호 협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베트남일본축제
#호찌민시
#문화교류
#COSMICASIA
#요사코이


연관 뉴스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