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호주 지원 'MekongElevate' 사업, 닥락(Đắk Lắk) 소수민족 여성·청년·장애인 대상 기후회복력 강화 착수
2026년 03월 06일 11:41
CARE와 지역 파트너가 호주 정부 지원으로 닥락(Đắk Lắk) 커피 산업의 소수민족 여성·청년·장애인을 대상으로 기후회복력·포용성 강화 프로젝트 MekongElevate를 시작했다.
CARE in Vietnam(케어 인 베트남)과 Community Development Centre(커뮤니티 개발 센터)가 닥락(Đắk Lắk)성 에아 즈롱(Ea Drong)과 탐 찡(Tam Giang) 마을에서 2029년까지 MekongElevate(메콩엘리베이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호주 정부의 Mekong-Australia Partnership(메콩-호주 파트너십) 지원을 받는 이 사업은 기후회복력, 성평등, 포용성을 목표로 여성과 장애인, 소수민족의 역량 강화를 중점으로 둔다.

주요 활동은 기후 스마트 농업 확산과 혁신을 통한 커피 산업의 기후 회복력 강화와 재난 피해 복구를 위한 안전망 확대이다.

Community Development Centre의 박타인뚜안(Bạch Thanh Tuấn)은 지역 기술 지원으로 소수민족 농가가 자립해 번영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CARE 베트남의 레 킴 둥(Lê Kim Dung)과 닝티엔반(Nguyễn Thiên Văn) 닥락(Đắk Lắk) 부위원장은 파일럿 결과가 향후 지속가능한 커피 산업 발전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MekongElevate
#기후회복력
#닥락
#소수민족지원
#지속가능커피


연관 뉴스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