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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제금융허브 조기 가동 촉구…호찌민·다낭 거래 플랫폼 조속 출시 주문
2026년 03월 06일 23:03
부총리 화빈(Nguyễn Hòa Bình)이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호찌민과 다낭(Đà Nẵng) 국제금융허브의 거래 플랫폼을 조기에 출시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것을 지시했다.
부총리 화빈(Nguyễn Hòa Bình)이 하노이(Hà Nội)에서 국제금융허브 전략과 운영체계 점검 회의를 주재했다.

그는 현재까지 조직구축과 법제 마련에 집중됐지만 실질적 경제활동 기여를 위한 플랫폼 조기 출범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재무부(Ministry of Finance)에 운영 규정 최종화와 즉시 발행을 지시했으며, 호찌민(HCM 시티)과 다낭(Đà Nẵng)은 지역별 운영계획을 수립하라고 주문했다.

당장은 농산물 거래소 등 실현 가능한 사업을 우선 추진하고 핀테크·규제샌드박스 등 복합 영역은 병행 연구하기로 했다.

정부는 관리기구 규정 마련을 위한 법령을 준비하고 분쟁해결·감독기구 및 전문법원 설립 등 지원기관 준비를 가속화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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