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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프랑코포니와 협력 강화 약속…20차 정상회의 지원 의지
2026년 03월 06일 22:53
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에서 국제프랑코포니기구(OIF) 사무총장과 만나 프랑코포니와의 협력 강화와 캄보디아(Cambodia)에서 열리는 20차 정상회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부이 탄 손 (Bùi Thanh Sơn) 부총리는 하노이(Hà Nội)에서 루이즈 무시키와보 (Louise Mushikiwabo) 사무총장을 환영하고 프랑코포니와의 협력에 중요성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그는 제14차 베트남공산당 전당대회 이후 설정된 외교·발전 방향을 소개하며 다각화·다자주의 외교를 강조했다.

베트남은 국제사회와 프랑코포니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평화·안보·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부이 탄 손 (Bùi Thanh Sơn)은 프랑스어 교육, 경제협력, 청년·여성 고용, 식량안보 등 구체적 협력 확대 방안을 제안했다.

양측은 캄보디아 (Cambodia)에서 열리는 제20차 프랑코포니 정상회의의 성공을 위해 협력하고 베트남의 실질적 기여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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