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
베트남 공병대, 남수단 아비엠놈(Abiemnom) 폭력사태에 긴급 인도주의 지원 나서
2026년 03월 06일 12:03
UN 평화유지군 소속 베트남 공병부대가 남수단 아비엠놈(Abiemnom) 민간인 보호와 응급구호를 위해 야간 긴급지원과 식수 제공에 나섰다.
이달 초 남수단 아비엠놈(Abiemnom) 지역에서 디inka와 누에르 간 유혈충돌이 발생해 최소 169명이 사망했고 많은 주민이 대피했다.
UNISFA 유엔 아비예이 임시안전군(UNISFA)은 베트남 공병부대 공병부대 4(Engineering Unit 4)에 민간인 보호와 긴급구호 지원을 지시했다.
공병부대는 야간에 의료시설 확장용 대형텐트를 설치하고 중장비를 야간 호위 이동시켜 응급 복구·지원 작업을 신속히 개시했다.
이후 대피소의 식수난을 해결하기 위해 공병부대는 탱커로 식수를 공급하며 계속된 인도적 지원을 펼쳤다.
공병부대 지휘관 트인 반 꾸엉(Trịnh Văn Cường)과 UNISFA 사령관 간네쉬 쿠마르 슈레스타(Ganesh Kumar Shrestha)는 이번 신속 대응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남수단
#아비엠놈
#베트남공병부대
#유엔평화유지
#인도적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