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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다낭(Đà Nẵng)서 디지털 기술 로드쇼 개최…베트남 대상 교육·인재 협력 강화
2026년 03월 06일 18:32
호주가 다낭에서 디지털 기술 로드쇼를 열어 베트남 학생·교육기관과의 협력 확대와 디지털 인재 양성에 나섰다.
호주무역투자위원회(Australian Trade and Investment Commission)가 중앙 베트남 다낭(Đà Nẵng)에서 '호주 디지털 기술 로드쇼 2026–베트남'을 열어 디지털 교육과 훈련 기회를 선보였다.

25개 호주 대학 및 교육기관이 참여해 진학 경로, 장학금, 취업 연계 등 학생 여정 전반을 안내했다.

학생과 학부모, 현지 대학·학교 관계자들이 현장 상담과 세미나를 통해 학사 프로그램, 비용, 입학 요건 및 비자 절차 등 실무 정보를 얻었다.

엠마 맥도날드(Emma McDonald) 주베트남·캄보디아 무역투자 수석위원은 이번 로드쇼가 베트남의 디지털 전환과 고용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고 강조했다.

호주 정부의 소액 보조금 사업은 다낭(Đà Nẵng)에서 까마우(Cà Mau)까지 지역사회 개발과 인도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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