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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베트남 은행 브랜드 가치 13% 상승, 총 147억 달러로 글로벌 입지 강화
2026년 03월 06일 18:28
브랜드 파이낸스(Brand Finance)는 베트남 은행권의 총 브랜드 가치가 2026년 13% 증가해 147억 달러를 기록하며 글로벌 순위에서 약진했다고 발표했다.
브랜드 파이낸스(Brand Finance)는 베트남 은행들의 집합적 브랜드 가치가 2026년 13% 증가해 147억 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비엣콤뱅크(Vietcombank)는 브랜드 가치가 7% 늘어 25억 달러로 세계 134위이자 브랜드 강도지수(BSI) 95.3으로 AAA+ 등급을 유지했다.
엠비(MB)는 브랜드 가치가 27% 상승해 20억 달러로 성장하며 AAA+ 등급을 획득했고 테크콤뱅크(Techcombank)와 비아이디브이(BIDV)도 강세를 보였다.
브이피뱅크(VPBank)는 41%의 급성장으로 전 세계 은행 브랜드 가치 순위에서 33계단 상승해 227위를 기록했다.
브랜드 파이낸스의 알렉스 헤이그(Alex Haigh)는 이러한 성과가 고객 중심 혁신과 중소기업(SME) 대출 확대 등 전략적 다각화의 결과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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