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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Việt Nam) 1~2월 수출 763.6억달러, 외투기업이 79.1% 차지···수입 급증에 무역적자 발생
2026년 03월 06일 18:23
베트남(Việt Nam)의 2026년 1~2월 수출은 전년 대비 18.3% 증가한 763.6억달러를 기록했으나 수입이 더 빠르게 늘어 29.8억달러의 무역적자를 냈다.
하노이(Hà Nội) 발표에 따르면 베트남(Việt Nam)의 2026년 1~2월 누적 수출은 763.6억달러로 전년 대비 18.3% 증가했다.

외국인투자부문은 604억달러로 전체 수출의 79.1%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30.1% 성장했고 국내부문은 160억달러로 12% 감소했다.

전자·컴퓨터·부품과 휴대폰·부품, 기계·장비, 의류 등 주요 품목들이 수출을 견인했고 미국(United States)은 238억달러로 최대 수출시장으로 남았다.

수입은 793.4억달러로 수출보다 빠르게 늘어 29.8억달러의 무역적자를 기록했고 국내부문은 65억달러 적자, 외국인투자부문은 35.2억달러 흑자를 보였다.

중동 정세에 따른 원유·운송비 상승 가능성이 향후 물류비용과 공급망에 부담을 주어 베트남(Việt Nam)의 무역 흐름에 리스크를 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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