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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외국인투자 집행액, 연초 두 달에 5년 만에 최고치…제조업이 82.7% 차지
2026년 03월 06일 17:11
베트남의 1~2월 외국인투자 집행액이 32억1000만 달러로 5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고 제조업이 전체의 82.7%를 차지했다.
베트남 통계청은 1~2월 외국인투자 실현액이 32억1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8.8% 증가했다고 밝혔다.

제조업이 26억5000만 달러로 전체의 82.7%를 차지했으며 부동산은 2억2350만 달러를 기록했다.

신규 등록 외국인투자액은 60억3000만 달러로 12.6% 감소했으나 승인된 신규 프로젝트 수는 늘어났다.

투자국별로 한국이 13억4000만 달러로 신규 등록 자본 37.8%를 차지했고 싱가포르와 중국, 일본, 홍콩이 뒤를 이었다.

지역별로는 타이응우옌(Thái Nguyên)이 약 17억 달러로 전국 선두였고 호찌민시(Ho Chi Minh City), 박닌(Bắc Ninh), 하노이(Hà Nội)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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