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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꽝찌(Quảng Trị) 트엉손(Trường Sơn) 원주민 마을, 조기투표 준비 분주
2026년 03월 06일 16:43
꽝찌(Quảng Trị) 트엉손(Trường Sơn) 지역의 브루-반 키에우(Bru–Vân Kiều) 주민들이 3월 8일 조기투표를 위해 투표소 청소와 후보자 학습 등 준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브루-반 키에우(Bru–Vân Kiều) 주민들이 꽝찌(Quảng Trị) 트엉손(Trường Sơn)에서 3월 8일 조기투표를 앞두고 투표소 정비와 선거 정보 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호이 라이(Hội Rấy), 눅 당(Nước Đắng), 독 마이(Dốc Mây) 등 세 마을에 투표소가 설치되어 외딴 지역 주민들의 투표 접근성을 높이기로 했다.
호 바(Hồ Ba)와 호 반 화(Hồ Văn Hoa) 등 마을 지도자들은 보트 이용 등 열악한 교통 상황을 고려해 조기투표가 실용적 대안이라고 설명했다.
18세 첫 유권자인 호 티 히에우(Hồ Thị Hiếu)를 포함한 젊은 유권자들이 후보자 정보 조사에 적극 참여하며 정치적 관심이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다.
호앙 맹 하(Hoàng Mạnh Hà) 등 행정당국은 조기 소통과 후보자 정보 제공을 통해 주민들이 능력 있고 헌신적인 대표를 선택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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