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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 공항공사 ACV 회장 부 테 피엣(Vũ Thế Phiệt) 등 입찰 비리 의혹으로 긴급 구금
2026년 03월 06일 16:36
베트남 국영 공항 운영사 Airports Corporation of Vietnam(ACV) 회장 부 테 피엣(Vũ Thế Phiệt)과 부총책임자 응우옌 티엔 비엣(Nguyễn Tiến Việt)이 입찰 규정 위반 혐의로 임시 구금됐다.
국영 공항 운영사 Airports Corporation of Vietnam(ACV)의 회장 부 테 피엣(Vũ Thế Phiệt)과 부총책임자 응우옌 티엔 비엣(Nguyễn Tiến Việt)이 공안부 수사관에 의해 임시 구금되었다.

공시는 두 사람에 대해 낙찰 청탁 등 입찰 규정 위반으로 '특히 중대한 결과'를 초래한 혐의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CV는 떤선녓(Tân Sơn Nhất), 노이바이(Nội Bài), 다낭(Đà Nẵng) 등 베트남 주요 공항 23곳을 관리·운영하고 있다.

응우옌 티엔 비엣(Nguyễn Tiến Việt)은 롱탄(Long Thành) 국제공항 건설 프로젝트의 사업관리단장 역할도 맡고 있어 대형 인프라 사업 전반에 영향이 우려된다.

이번 수사는 급속히 성장하는 항공 수요를 지원하기 위한 대규모 공항 건설·투자 시점에 맞물려 파장이 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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