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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볏짚 소각 감시 강화·대체 활용 시범사업으로 미세먼지 저감 추진
2026년 03월 06일 12:25
VACNE와 국제 파트너가 볏짚 소각 감시망과 대체활용 모델을 확대한 2단계 사업으로 PM2.5 저감과 정책 근거 마련을 추진했다.
하노이(Hà Nội) 등 도시 대기 중 PM2.5에 대한 볏짚 소각 기여도를 평가하고 핫스팟을 식별하는 모니터링을 강화했다.

VACNE(베트남자연환경보존협회)와 GAHP가 영국 DEFRA 지원으로 2025년까지 2단계 사업을 수행했으며 연구·관리 체계를 정비했다.

빈롱(Vĩnh Long)성 안쯩(An Trường)·꿰이안(Quới An) 마을에서 현장 분해 모델을 확대하고 약 40톤의 볏짚을 RDF 펠릿으로 시범 생산해 소각 대체 가능성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PM1·PM2.5·PM10·TSP를 측정하는 태양광 자동측정기를 개발·설치해 소각 전후 실시간 데이터를 확보했다.

지역 사회 인식제고, 기술지침 배포와 환경보건 네트워크 구성 등 보완 활동을 통해 정책 반영 가능한 과학적 근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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