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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빈·호아 민지, 2026년 제20회 코응히엔(Cống Hiến) 어워드 첫 홍보대사 선정
2026년 03월 06일 14:39
대중가수 수빈(Soobin)과 호아 민지(Hòa Minzy)가 제20회 코응히엔(Cống Hiến) 어워드의 첫 홍보대사로 선정돼 젊은 층과 문화적 가치를 잇는 역할을 맡는다.
대중가수 수빈(Soobin)과 호아 민지(Hòa Minzy)가 2026년 제20회 코응히엔(Cống Hiến) 어워드의 첫 홍보대사로 발표되었다.

수빈(Soobin)은 2025년 코응히엔 어워드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음악적 역량과 창작 참여로 주목받았다.

호아 민지(Hòa Minzy)는 북부 전통 민요 요소를 현대 팝에 접목한 'Bắc Bling' 프로젝트 등으로 현재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주최 측은 두 아티스트가 서로 다른 예술적 접근을 통해 젊은 관객과 어워드의 전문적 가치를 연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상식은 하노이(Hà Nội)에서 4월 15일 열리며 온라인 투표는 BVOTE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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