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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하노이(Hà Nội) 발표: 베트남 2월 CPI 1.14% 상승…테트(Tết) 영향으로 식품·교통비 급등
2026년 03월 06일 13:29
국가통계국(GSO)이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1.14% 상승해 연간 3.35% 오른 가운데 테트(Tết) 연휴로 식품·외식·교통비가 크게 올랐다고 밝혔다.
국가통계국(GSO)은 2026년 2월 CPI가 전월대비 1.14% 상승했고 전년동월대비 3.35% 올랐다고 발표했다.
소비 증가와 테트(Tết) 연휴 수요로 식품 및 외식 물가가 2.02% 올라 전체 CPI에 0.72%포인트를 기여했다.
교통비는 성수기 항공료 상승 등으로 1.23% 상승했고 문화·여가·관광도 1.36% 올라 휴가 수요가 물가를 밀어올렸다.
국내 금값 지수는 2월 한달 11.42% 급등해 연간 88.42% 상승했고 미달러 가치는 소폭 약세를 보였다.
당국은 2026년 물가상승률이 정부 목표치인 약 4~4.5% 범위 내에 있다고 평가했으나 물가 안정 유지가 정책 과제로 남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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