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베트남 해군 함정 016-꽝중(016-Quang Trung)호, 국제 함대 검열·카카두 훈련 참가 위해 호주 다윈 도착
2026년 03월 06일 13:18
베트남 인민해군의 016-꽝중(016-Quang Trung)호가 보급·기술 점검을 위해 호주 다윈의 쿠나와라 해군기지(Coonawarra Naval Base)에 도착해 시드니에서 열리는 국제 함대 검열과 Exercise Kakadu 2026 참가 준비를 하고 있다.
제4해군구역(Brigade 162 소속) 소속 016-꽝중(016-Quang Trung)호가 호주 노던테리토리 다윈의 쿠나와라 해군기지(Coonawarra Naval Base)에 도착해 보급과 기술 점검을 실시했다.

캡틴 버나데트 알렉산더(Captain Bernadette Alexander)와 대령 응우옌 안 부(Nguyễn Anh Vũ)가 함정단을 환영하며 125주년을 맞는 호주 왕립해군의 국제 함대 검열과 Exercise Kakadu 2026 참가를 환영했다.

함정은 2월 23일 깜란(Cam Ranh) 기지를 출항해 2,500해리 이상을 항해했으며 임무는 제4해군구역 부참모장 응우옌 민 란(Nguyễn Minh Lành)의 지휘 아래 승인된 작전계획에 따라 수행되고 있다.

대표단은 2월 26일 적도 횡단식을 거행하며 먼 바다에서의 운용 능력과 기술 시스템 관리 역량, 해양 주권 수호 의지를 강조했다.

016-꽝중(016-Quang Trung)호는 일정에 따라 3월 7일 다윈을 떠나 시드니로 향해 국제 함대 검열과 Exercise Kakadu 2026에 참가할 예정이다.
#베트남해군
#국제함대검열
#ExerciseKakadu2026
#다윈방문
#해양주권


연관 뉴스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