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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콤뱅크(Vietcombank), 베트남 국제금융센터(IFC)에 국내 완전자회사 은행 설립 추진
2026년 03월 06일 12:03
국영 은행 베트콤뱅크(Vietcombank)가 연례주총 안건으로 베트남 국제금융센터(IFC)에 국내 완전자회사 상업은행 설립을 제안할 예정이며 비엣인은행(VietinBank) 등도 IFC 진출을 검토 중이다.
국영 은행 베트콤뱅크(Vietcombank)가 2026년 주주총회 안건으로 베트남 국제금융센터(IFC)에 국내 완전자회사 상업은행 설립을 추진한다고 이사회가 보고했다.

베트콤뱅크는 남아은행(Nam A Bank), 에이치디뱅크(HDBank), 비키(Vikki) 등 다른 은행들이 이미 IFC 회원으로 인증받은 가운데 시장 진입을 확대하려 하고 있다.

비엣인은행(VietinBank)도 IFC에서 자회사 설립 또는 적절한 법인 설립을 검토하며 중앙은행 승인 절차를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엣인은행은 MUFG(미쓰비시 UFJ 파이낸셜 그룹)와의 생태계 협력을 통한 핀테크·결제·대출·보험 파일럿과 디지털 자산 관련 중개 결제 은행 역할을 계획하고 있다.

베트콤뱅크는 2025년 세전 이익이 약 VNĐ44.02조를 기록했으며 2026년에는 최소 5% 이상의 세전이익 성장을 목표로 자본확충(사모채 발행 등)과 신용·예금 관리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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