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팜민찐 총리, 하노이에서 EU 대사단과 회담…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 촉구
2026년 03월 06일 09:54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하노이(Hà Nội)에서 EU 및 회원국 대사들과 만나 EVFTA 이행 촉진과 EVIPA 비준 지원, 디지털·녹색 전환 협력 강화를 요청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하노이(Hà Nội)에서 EU와 회원국 대사 20명과 설맞이 회담을 가졌다.

총리는 베트남과 EU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것을 새로운 협력 장(章)으로 평가했다.

그는 EVFTA의 효과적 이행과 양측 기업의 정당한 이익 보장, 남은 회원국들의 EVIPA 비준 촉구를 제안했다.

또한 디지털 전환·기술혁신·녹색 전환·교통 인프라 등에서 협력 확대와 비자 완화 상호 조치를 요청했다.

라파엘 데 부스타만테(rafael De Bustamante) 대리공사는 EU가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임을 재확인하며 협력 심화 의지를 밝혔다.
#베트남EU관계
#EVFTA
#EVIPA비준
#디지털전환
#IUU대응


연관 뉴스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