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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러시아, 하노이(Hà Nội) 회담서 재난·소방·구조 협력 강화 합의
2026년 03월 05일 22:54
베트남 공안부 장관 루엉 탐 꽝(Lương Tam Quang)과 러시아 비상사태부 장관 알렉산드르 쿠렌코프(Aleksandr Kurenkov)가 하노이(Hà Nội)에서 재난 대응·소방·구조 분야 협력 강화에 합의했다.
베트남 공안부 장관 루엉 탐 꽝(Lương Tam Quang)과 러시아 비상사태부 장관 알렉산드르 쿠렌코프(Aleksandr Kurenkov)가 하노이(Hà Nội)에서 회담을 열고 재난 대응과 소방·구조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의 러시아 방문 이후 양국 관계가 정치·외교, 안보·국방 등 여러 분야에서 진전된 점을 양측이 평가했다.

양국은 조기경보·재난예방 경험 공유, 장비 기술 이전, 공동훈련과 인력 역량강화 등 구체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러시아는 베트남의 국제 소방구조연맹 가입 지원과 연례 훈련·세미나 초청 등 실질적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고 베트남은 자국 소방지휘센터 운영에 대한 기술문서 제공을 요청했다.

양측은 가까운 시일 내 에너지 시설 화재·폭발 시나리오 기반의 합동 소방·구조 훈련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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