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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 중동 위기 속 에너지 안보 태스크포스 구성·비상대응 지시(하노이(Hà Nội))
2026년 03월 05일 19:23
정부는 중동 갈등으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시장 불안에 대비해 연료 공급 안정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신설하고 비상계획 수립을 지시했다.
부이 탄 손(Bùi Thanh Sơn) 부총리는 중동 사태가 에너지 공급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며 주요 부처와 국영 에너지기업에 연료 비상대응 계획 마련을 지시했다.
하노이(Hà Nội) 정부청사에서 열린 태스크포스 첫 회의에서는 석유제품과 석탄의 생산·공급·수입 상황을 점검하고 안정적 공급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수력과 석탄 화력의 출력 확대, 석탄 수입선 다변화, 국내 연료 활용 증대 등 구체적 대책을 검토하도록 주문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설치한 이 그룹은 연료 공급 동향을 추적하고 리스크를 평가해 산업·기업·가계의 연료 수급을 보장할 정책과 예측을 제시할 책임을 맡는다.
부이 탄 손(Bùi Thanh Sơn)이 단장을, 레 망 흥(Lê Mạnh Hùng)이 상임부단장을 맡는 등 정부 부처와 EVN, Petrolimex 등 국영에너지사 지도부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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