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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대사관, 브루나이서 뗏(Tết) 문화외교 강화로 양국 우호 증진
2026년 03월 05일 17:58
베트남 대사관이 브루나이 유니버시티 브루나이 다루살람(Universiti Brunei Darussalam) 및 왕립군 베테랑 협회와 협력해 뗏(Tết) 문화행사를 개최하며 문화·언어 교류와 수공예 협업을 통해 양국 관계를 강화했다.
베트남 대사관이 브루나이에서 뗏(Tết) 문화행사를 열어 베트남의 전통과 가치를 소개했다.

유니버시티 브루나이 다루살람(Universiti Brunei Darussalam, UBD)과 왕립 브루나이 군 베테랑 협회(Veteran Association of the Royal Brunei Armed Forces, VARBAF)가 행사에 참여해 학생과 지역사회가 직접 문화체험을 했다.

행사에서는 브루나이 바틱과 토착 직물에 베트남 수공예를 접목한 융합작품을 선보이며 예술적 시너지를 창출했다.

UBD의 베트남어 강사 찬 쯩 응야(Trần Trọng Nghĩa)는 언어교육과 문화체험 병행이 젊은 층의 관심을 끌어 양국 이해도를 높였다고 평가했다.

VARBAF 사무총장 마조리 하자 로스나니(Maj.

Hajah Rosnani)는 향후 여성 대상 공예 워크숍과 할랄 제품 등 협력 확대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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