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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안 80을 통한 베트남 기록유산 디지털화·공개 확대 추진
2026년 03월 05일 18:01
베트남이 결의안 80-NQ/TW을 바탕으로 국가 기록유산 보존·복원·디지털화와 대국민 접근성을 강화하고 전시공간과 온라인 포털을 통해 문화 홍보에 나섰다.
결의안 80-NQ/TW은 문화 발전과 디지털 전환을 통해 문헌유산을 국가 정체성과 소프트파워로 육성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결의안 80-NQ/TW).

국가 기록물은 단순 보존 대상이 아닌 국민의 기억이자 국제적 유산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응우옌(Nguyễn) 왕조 목판과 응우옌(Châu bản) 조반 같은 자료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베트남 행정부 산하 국가기록·기록보관부(State Records and Archives Department)는 보존·복원·고해상도 디지털화와 마이크로필름 백업 등 유네스코 기준에 따른 보존 조치를 시행해 왔다.

2026년 1월 온라인 아카이브 포털 개설과 같은 디지털화는 24시간 국민 접근을 가능하게 했고 전시공간 개관과 가상전시·3D 지도 등으로 젊은층 접근성도 높이고 있다.

아카이브법(2024)과 과학·기술·디지털 전환 정책과 연계해 기록유산의 보존과 대국민 활용을 동시에 추진함으로써 문화적 자원을 국가 지속가능발전에 기여하도록 전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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