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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여성 사진가 55명, 고향 사랑 담은 사진전 'Quê Hương Qua Ống Kính Nhiếp Ảnh Nữ TPHCM' 개최
2026년 03월 05일 17:54
호찌민시 여성 사진가들이 고향의 풍경과 일상을 담은 165점의 작품을 전시하며 여성의 시선으로 본 국가 정체성과 삶을 기념했다.
호찌민시(HCM City)의 여성 사진가들이 국제여성의 날을 맞아 사진전 'Quê Hương Qua Ống Kính Nhiếp Ảnh Nữ TPHCM'(Quê Hương Qua Ống Kính Nhiếp Ảnh Nữ TPHCM)를 열어 55명 작가의 165점을 선보였다.

응오 티 투 바(Ngô Thị Thu Ba) 여성 사진가 분과장은 이 전시가 여성 사진가들의 꾸준한 열정을 기리고 렌즈를 통해 국가 정체성을 담아내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작품들은 자연의 다채로운 아름다움, 풍경과 문화, 도시와 공예촌의 삶 등 지난 1년간 전국을 다니며 촬영한 현장을 담고 있다.

참석자들은 특히 4월 30일의 해방·통일 50주년 기념 행사 속 활기찬 도시 분위기도 사진으로 포착했다고 전했다.

도안 호아이 중(Đoàn Hoài Trung) 회장은 여성 사진가들이 고요한 시골부터 분주한 도시까지 다양한 지역의 평화로운 삶을 예술적이고 감성적으로 표현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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