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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 고속도로망 2030년까지 5,000km 확대·사업 효율화 촉구
2026년 03월 05일 17:49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주요 교통 인프라 사업의 자원 최적화와 사업 효율성 제고를 지시하며 토지 보상 지연 등 미해결 과제의 즉각 해결을 주문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국가 핵심사업 및 주요 교통공사 점검회의에서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녹화, 디지털화, 자원 최적화, 스마트 거버넌스, 이해관계 조화를 5대 원칙으로 제시했다.
현장 보고에 따르면 현재 3,345km의 고속도로가 운영 중이고 1,252km는 공사 중이며 1,721km는 투자 준비 단계에 있다.
까오방(Cao Bằng)과 푸토(Phú Thọ) 등 일부 지방은 박깐(Bắc Kạn)-까오방(Cao Bằng) 및 화빈(Hòa Bình)-목쭈(Mộc Châu) 구간의 투자정책 승인이 지연되어 사업 착수에 차질을 빚고 있다.
총리는 토지 보상과 투자정책 승인 문제를 2026년 3월까지 해결해 사업 일정 준수를 지시하고 부패·낭비·공공자산 훼손 방지를 강조했다.
정부는 2030년까지 고속도로망을 5,000km로 확장해 지역 연결성과 경제발전 촉진을 목표로 공사 속도화와 품질·안전·환경 기준 준수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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