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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뎅기열 치료용 항바이러스제 XAFTY 임상시험 착수…하노이(Hà Nội)·띠엔장(Tiền Giang)서 2년간 실시
2026년 03월 05일 17:24
베트남이 현대바이오사이언스와 함께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항바이러스제 XAFTY의 뎅기열 임상시험을 하노이(Hà Nội)와 띠엔장(Tiền Giang)에서 시작했다.
국립열대병원과 한국의 현대바이오사이언스가 뎅기열 치료제 XAFTY의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트란 번 투안(Trần Văn Thuấn) 부보건부 장관은 이 시험을 감염병 치료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했다.

XAFTY는 주성분 니클로사마이드를 새로운 약물전달기술(DDS)로 재설계해 혈중 생체이용률을 5배 이상 끌어올린 약물이다.

팜 응옥 탁(Phạm Ngọc Thạch) 국립열대병원장은 성공 시 사망률 감소와 의료 부담 경감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베트남은 190,040건의 뎅기열을 기록했으며 치료법 부재로 인해 효과적 치료제 개발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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