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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중동 긴장 속 국내 연료공급 보호 위해 비상 모니터링·대응체계 가동
2026년 03월 05일 16:31
산업무역부가 정유사·유통사와 긴급 점검하고 공급·비축·수입 계획을 조정해 국내 연료공급 안정화에 나섰다.
산업무역부는 중동(중동) 지정학적 긴장으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불안정에 대응해 모니터링 및 조기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국내 주요 정유사 빈손(Bình Sơn)과 응이손(Nghi Sơn), 대형 유통사들과 긴급회의를 열어 생산능력과 재고, 수입계획을 점검했다.

단기적 대응을 넘어 가격변동과 공급차질 시나리오별 포괄적 리스크 관리와 장기 대비책을 마련했다.

페트롤리멕스(Petrolimex)와 피브오일(PVOIL) 등 주요 상인은 부족시 직접 수입을 통해 수요를 충당하도록 권장되었고 시장기반 가격제 도입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정부는 비축 의무 이행 점검을 강화하고 연료거래 규정 개정, E10 바이오연료 도입 등 조치로 공급안정성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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