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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 GAS, 중동 긴장 속 LNG·LPG 비상대책 가동…수입 다변화·국내생산 확대
2026년 03월 05일 00:15
PV GAS가 중동 긴장에 따른 에너지 공급 불안에 대비해 2026년 상반기용 LNG 물량 선확보와 LPG 수입원 다변화, 국내 생산 확대 등 비상대책을 시행했다.
PV GAS(PV GAS)는 중동 지역 긴장으로 인한 공급 차질 우려에 대응해 국내 LNG·LPG 안정공급을 위한 비상대책을 가동했다.

PV GAS는 2026년 상반기 공급 안정을 위해 카타르(카타르(Qatar)) 및 동남아에서 각각 약 7만톤 규모의 LNG 선적 2건을 조기 확보했고 추가 1건을 확보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가용 LNG 재고는 약 1만5000톤이며 확인된 선적과 합쳐 4월 말까지는 발전소용 가스 공급을 보장할 전망이다.

PV GAS는 5월부터 LNG 조달처를 더욱 다변화하고 베트로비엣남(Petrovietnam)과 협력해 전력·정유용 국내 가스 생산을 최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회사는 중동 의존도가 높은 LPG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수입원 다변화, 수출·내수 균형 조정, 딘꼬(Dinh Cố)와 까마우(Cà Mau) 가스처리시설의 육상 가스 투입 확대를 통해 LPG 생산을 약 5% 늘리는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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