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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베트남소매업협회·미국 NACS, 하노이(Hà Nội)서 편의점 수출 촉진 MOU 체결
2026년 03월 05일 08:14
베트남소매업협회와 미국편의점협회(NACS)가 하노이(Hà Nội)에서 2026-30년 지속가능 소매발전과 미국 편의점 체인으로의 베트남 수출 촉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베트남소매업협회(Association of Vietnam Retailers)와 미국편의점협회(US National Association of Convenience Stores, NACS)가 하노이(Hà Nội)에서 2026-30년 협력을 골자로 한 MOU를 체결했다.
지속가능한 소매발전과 국제통합, 산업역량 강화, 양국 소매분야 협력 확대를 주요 목표로 설정했다.
양측은 현대적 소매시스템 운영 경험 공유, 인적자원 교육, 거버넌스 역량 강화, 디지털 전환 및 기술혁신, 무역·투자 촉진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친환경·지속가능 소매에 중점을 두어 투명성과 친환경 소비수요에 대응하기로 했으며 페트롤리멕스(Petrolimex)를 지원해 주유소·전기차 충전·편의점 통합 모델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베트남소매업협회 회장 짠 푹 란(Trần Phương Lan)은 편의점 모델이 편의성·투명성·지속가능성을 충족하는 현대적 소비수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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