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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이바이(Nội Bài)공항서 대만발 승객 12.3kg 금괴 추정 금속 밀반입 적발
2026년 03월 05일 11:34
하노이(Hà Nội) 노이바이(Nội Bài)국제공항에서 대만(중국)에서 온 승객 4명이 몸에 숨긴 총 12.3kg의 황색 금속(금괴로 의심)을 세관이 적발해 경찰에 인계했다.
노이바이(Nội Bài) 국제공항의 세관이 대만(중국)에서 도착한 승객들의 수하물 검사 중 수상한 징후를 발견하고 추가 수색을 실시했다.
하노이(Hà Nội) 세관은 밀수 수사국과 경찰과 협력해 승객들을 신체 수색한 결과 여러 점의 황색 금속이 속옷과 의복에 숨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승객 피.티.에이치(P.T.H)는 약 5kg, 비.티.엠(V.T.M)은 약 1.1kg, 엔.브이.엘(N.V.L)은 약 3.5kg, 시.에스.엠.에이치(C.S.M.H)는 약 2.7kg의 금속을 소지한 것으로 확인되어 총 12.3kg가 압수되었다.
해당 물품은 금괴로 의심되며 하노이(Hà Nội) 경찰에 관련 서류와 함께 인계되어 범죄 혐의가 제기된 상태이다.
세관은 압수된 금속을 금인지 여부와 가치를 확인하기 위해 검사기관에 보내 추가 감정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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