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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설축제 디지털 전환으로 전통행사 질서·안전 강화
2026년 03월 05일 11:16
하노이(Hà Nội)가 2026년 설 축제에서 드론·AI 카메라·QR코드 등 디지털 기술을 광범위하게 도입해 전통행사의 질서와 안전, 문화유산 홍보를 강화했다.
하노이(Hà Nội)는 2026년 봄 축제에서 관리·조직·홍보 전반에 디지털 기술을 적극 도입해 전통 행사 이미지를 정돈하고 문명화했다.

옌 하천(Yến Stream)과 흐엉선 단지(Hương Sơn Complex)에서 운항 규정 준수, 구명조끼 착용과 정원 제한이 엄격히 시행되고 드론이 감독에 투입되었다.

흐엉 파고다(Hương Pagoda) 축제는 AI 카메라로 흐엉틱 동굴(Hương Tích Cave), 티엔트루 파고다(Thiên Trù Pagoda) 등 혼잡 지점을 감시하고, 1,033척의 전통배와 보트에 QR코드를 부착해 신고·관리 체계를 마련했다.

꼬로아 축제(Cổ Loa Festival)와 꼬로아 성지(Cổ Loa Citadel)에서는 유물·자료를 디지털화하고 360도 VR, 3D 홀로그램, AR 등 체험형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에게 역사 정보를 제공했다.

타이후 사원(Tây Hồ Temple) 등 주요 유적지와 소크 사원(Sóc Temple)의 지옹 축제(Gióng Festival), 하이바쯩 사원(Hai Bà Trưng Temple), 동다 언덕 축제(Đống Đa Mound Festival) 등에서도 모니터링과 앱 기반 서비스가 확대되어 혼잡·분쟁 대응과 문화유산 보존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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