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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서 베트남 대법원장 응우옌 반 꽝, 몽골 대법원장 간조릭 담딘과 사법협력 논의
2026년 03월 04일 19:57
베트남과 몽골 대법원장 회담에서 사법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 이행과 지식재산·파산·전자법원 등 우선협력 분야가 논의됐다.
베트남 대법원장 응우옌 반 꽝(Nguyễn Văn Quảng)과 몽골 대법원장 간조릭 담딘(Ganzorig Damdin)이 하노이(Hà Nội)에서 회담을 가졌다.

베트남(Việt Nam)은 사법 협력을 양국 관계의 핵심 축으로 평가하며 긴밀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양측은 양해각서(MoU) 이행을 통한 고위층 및 지역 간 교류 확대와 온·오프라인 협력 유지에 합의했다.

우선 협력 분야로 지식재산과 파산 전담 법원 경험 공유, 자유무역지대 등 투자지구의 재판 메커니즘 개발, 전자법원 구축이 거론됐다.

회담 후 베트남 법원아카데미와 몽골 최고법원 산하 사법연수·연구·정보원 간 양해각서가 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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