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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베트남 합판에 예비 반덤핑관세 최대 194.8% 부과…총 관세 부담 208.88% 전망
2026년 03월 04일 19:39
미국 상무부가 베트남산 경재·장식용 합판에 예비 반덤핑관세를 부과해 최고 194.8%, 보조금 상쇄 포함 시 총 208.88%의 관세부담이 예상된다.
미국 상무부는 베트남산 경재·장식용 합판이 불공정 저가 판매되고 있다고 보고 예비 반덤핑결정을 내렸다.

준마 푸토(Junma Phú Thọ)에는 194.8%, 트리에우 타이 손(Triệu Thái Sơn)에는 191.85%의 반덤핑률이 적용됐다.

50개 별도비율 업체와 기타 업체의 국가별율은 193.32%이며 보조금 상쇄를 합하면 총 관세부담은 208.88%에 달할 수 있다.

조사는 2024년 10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의 기간을 대상으로 했고 최종판정은 예비결정 공표 후 135일 내에 내려진다.

베트남 무역구제당국은 기업들에게 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품목 범위를 검토하며 투명한 서류를 준비하라고 촉구했으며 최종 관세율은 현장검증과 의견 반영으로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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